이 여행기는 12월 16일 DFW를 출발하여
1월 8일까지의 서부 자동차 여행(계획 : 샌디에고 -> 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 샌디에고)와
1월 8일부터 1월 21일까지의 동부 기차 여행(계획 : 샌디에고 -> 댈러스 -> 버팔로 -> 뉴욕 -> 보스톤 -> 뉴욕 -> 워싱턴 -> 애틀란타 -> 댈러스)
를 포함하는 약 5주간의 여행 입니다.
여행 중간중간 12인치 노트북(최대 해상도 1024x768) 에서 어설프게 보정된 사진과(혹은 무보정 리사이즈)
열악한 인터넷 환경 속에서 작성되었음에 대해 양해 구합니다.
슬슬 사진 찍기가 귀찮아져 가서 하늘이 날아건 말건 그냥 대충대충 찍고 있습니다 ㄱ- ㅎㅎㅎ
12월 20일.
드디어 본격적인 L.A. 관광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저와 YK는 19일 저녁, 장을 보러 가기전에 LA 다져스 홈구장,
다져스 스타디움을 구경갔었지요.(지금 글쓰다가 생각났습니다 ㄱ-)
그러나 저녁 늦은시간에 가서인지 다져스 스타디움은 이미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20일 아침, 저희는 다시 다져스 스타디움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정문을 지키고 있던 경비에게 들은 청천벽력같은 소리!
"이번주는 크리스마스 휴가기간이라 직원이 아무도 없어요. 일반인 대상으로 오픈 안합니다."
.....Oh My God!
....도저히 그냥 돌아갈 수는 없어서 저희는 다저스 스타디움 근처 공원이라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응!?)
공원에서. YK
다져스 스타디움 주변 공원의 이국적인 나무들.
공원 전경.

네. 보시다시피 별로 볼건 없는 공원이었습니다 ㄱ-
공원을 허무한 심정으로 나서고 간 곳은 L.A.의 차이나 타운이었습니다.
좁은 골목길을 빨간 중국 상점들이 가득 메우고 있는,
그런 만화같은 곳에 나오는 차이나 타운을 상상하고 간 YK는
이곳에 조금 실망하는 모습이더군요.
전 사실 차이나타운 그냥 중국인 가게 있는곳이려니 하고 가서 그다지 실망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었지만요 ㅎㅎ
차이나 타운의 광장. 1
차이나 타운의 광장. 2
광장 한가운데 중요한 인물처럼 서있더군요?
누구일까요? 손문은 아닌거 같던데...
차이나 타운 광장의 정문.(차이나 타운 정문은 따로 있는듯 싶습니다.)
광장의 기념품가게 한켠에 걸려있던 지현양의 블러드 포스터.
이곳 차이나타운에서 저희는 짜장면이 너무 땡겨서
한 중국 요리집을 찾아 들어가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이름은 Foo Chow's Restaurant.
한국식으론 복주반점이었습니다.
별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짜장면이 있더군요?
메뉴에는 없지만 원한다면 자기네 주방장에게 말해서
중국식으로 만들어 주겠다고요.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이것.
비비기 전. 저희가 생각헀던, 춘장으로 만든 그런 짜장면은 아니더군요.
비빈 후.
맛은...생긴것처럼 기대했던 짜장면 맛은 아니었지만
제법 맛있었습니다!
숙주가 들어가서인가? 약간 베트남 쌀국수에서 느껴지던
풍미가 나면서도 두반장 소스인듯한 소스와 면맛이 잘 어우러져서
독특한 맛을 만들어내더군요 ㅎㅎ
짜장면을 먹는법. 그것은.
면을 들고.
먹는다!
차이나 타운을 배경으로.
차이나 타운의 횡단보도.
자신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용을 바닥에 깔아놨네요 ㅎㅎ
차이나 타운 정문.(으로 추정)
뒷길로 들어와 정문으로 나왔네요 ㅎㅎㅎ
저와 YK는 차이나 타운을 나선 후
헐리웃으로 이동했습니다.
1월 8일까지의 서부 자동차 여행(계획 : 샌디에고 -> 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 샌디에고)와
1월 8일부터 1월 21일까지의 동부 기차 여행(계획 : 샌디에고 -> 댈러스 -> 버팔로 -> 뉴욕 -> 보스톤 -> 뉴욕 -> 워싱턴 -> 애틀란타 -> 댈러스)
를 포함하는 약 5주간의 여행 입니다.
여행 중간중간 12인치 노트북(최대 해상도 1024x768) 에서 어설프게 보정된 사진과(혹은 무보정 리사이즈)
열악한 인터넷 환경 속에서 작성되었음에 대해 양해 구합니다.
슬슬 사진 찍기가 귀찮아져 가서 하늘이 날아건 말건 그냥 대충대충 찍고 있습니다 ㄱ- ㅎㅎㅎ
12월 20일.
드디어 본격적인 L.A. 관광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저와 YK는 19일 저녁, 장을 보러 가기전에 LA 다져스 홈구장,
다져스 스타디움을 구경갔었지요.(지금 글쓰다가 생각났습니다 ㄱ-)
그러나 저녁 늦은시간에 가서인지 다져스 스타디움은 이미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20일 아침, 저희는 다시 다져스 스타디움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정문을 지키고 있던 경비에게 들은 청천벽력같은 소리!
"이번주는 크리스마스 휴가기간이라 직원이 아무도 없어요. 일반인 대상으로 오픈 안합니다."
.....Oh My God!
....도저히 그냥 돌아갈 수는 없어서 저희는 다저스 스타디움 근처 공원이라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응!?)




네. 보시다시피 별로 볼건 없는 공원이었습니다 ㄱ-
공원을 허무한 심정으로 나서고 간 곳은 L.A.의 차이나 타운이었습니다.
좁은 골목길을 빨간 중국 상점들이 가득 메우고 있는,
그런 만화같은 곳에 나오는 차이나 타운을 상상하고 간 YK는
이곳에 조금 실망하는 모습이더군요.
전 사실 차이나타운 그냥 중국인 가게 있는곳이려니 하고 가서 그다지 실망하고 자시고 할것도 없었지만요 ㅎㅎ



누구일까요? 손문은 아닌거 같던데...


이곳 차이나타운에서 저희는 짜장면이 너무 땡겨서
한 중국 요리집을 찾아 들어가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이름은 Foo Chow's Restaurant.

별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짜장면이 있더군요?
메뉴에는 없지만 원한다면 자기네 주방장에게 말해서
중국식으로 만들어 주겠다고요.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이것.


맛은...생긴것처럼 기대했던 짜장면 맛은 아니었지만
제법 맛있었습니다!
숙주가 들어가서인가? 약간 베트남 쌀국수에서 느껴지던
풍미가 나면서도 두반장 소스인듯한 소스와 면맛이 잘 어우러져서
독특한 맛을 만들어내더군요 ㅎㅎ

면을 들고.



자신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용을 바닥에 깔아놨네요 ㅎㅎ

뒷길로 들어와 정문으로 나왔네요 ㅎㅎㅎ
저와 YK는 차이나 타운을 나선 후
헐리웃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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